
오늘의 집 활동한지 1년이 되었는데요~ 오집에서 처음 구매했던 제품이 빨래 바구니예요~ 벽에 무타공으로 붙이는 제품인데 저는 탄성코트가 벗겨질까 봐 몬스터랙에 부착했어요. 그리고 위로는 수건 건조대를 불였어요~ 이건 무거워서 실리콘 테이프로는 절대 안 돼요~ 벽에 타공을 하고 박아야 하는 제품인데 저는 벽에 구멍을 뚫게 싫어서 몬스터랙에 끼워서 사용 중이에요~ 마침 사이가 딱 맞아서 선반 올려두는 선반대에 걸쳐놓고 쓰는데 튼튼하게 고정되고 좋아요~~


이지런드리 세탁물 바구니도 잘쓰고 있는 오집템 중 하나예요~ 세탁기에서 세탁물 건조기로 올릴 때, 건조기에서 세탁물 걷어서 가지고 나올 때 여러 번 왔다 갔다 안 해도 돼서 좋아요~ #이지런드리세탁바구니 #런드리바구니 #세탁바구니


오집템으로 꾸며진 우리 집 세탁실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