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50%밖에 못보여드렸는데, 저는 그림이 많아요, 고모가 화가이기도하시고, 제가하는일은 다른일이지만 회화를 전공해서 멋진그림이나 사진을 보면 못참거든요 ㅎㅎ 첫번째는 막 좋아하는 작품은 아니지만, 제집에들어오면 제일먼저 보이는 그림이라, 넣었구요 두번째그림은 파리에서 지나가는길에 엽서로 뿅가서 공짜로 가지고 왔는데 벌써 12년째 가장 사랑받고있는 그림입니다☺️ 세번째는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뚤루즈 그림! 골드프레임이어울리는 A2사이즈에, 액자는 50x70으로 구매한뒤, 매트보드효과를 주었어요. 네번째는 요즘 오늘의집에서 많이.보이길래 구매해봤는데 앗. 이쁘더라구요. 친구 집들이 선물로도 좋아서 세번이나 구매했었어용 그다음은 2층올라가자마자보이는 사진인데, 에드워드 제임스 마이브리지라는 동물과 인간의 움직임을 연구한 선구적인 사진가로, 연속 촬영 기법을 발전시키고 영화의 전신인 주프락시스코프인물입니다. 좀더 큰걸로 살것을 후회됩니다 ㅎㅎ 실물이훨씬 빈티지하고 이쁘거든요. 그다음사진도 인테리어 분위기에 어마한 영향을 끼치는 포스터죠 ㅎㅎ 가격도 꽤 나갑니다. 맘에들어요. 그다음은 집에 들어올때 복도식으로 되어있는 공간이 허전해서 걸어둔 포스터입니다 이것도 50x70인데, 액자는 A1으로 구매후 매트보드효과를내고, 더 크게 효과를 줬어요 ㅎㅎ 마지막 에곤쉴레의 패브릭커튼! 너무 멋스럽고 어디에 걸어도 다 멋지게 소화되더라구요 포스터들 12개가 더 남아있지만, 10개밖에 못올리는 현실 ㅜ ㅜ ! 여기까지 그래도 최애하는 오브제포스터들로 뽑아서 올려봤습니다 :) #프리미엄오브제 #포스터인테리어 #포스터 #사진인테리어 #사진 #사진데코 #그림액자 #그림인테리어 #오브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