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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구할 때, 저는 #저층 만 찾아다녔어요. 이유는요? 나무가 좋아서요! 물론 단점도 있지만, 그걸 극복하고도 남을만큼 이 모습을 좋아해요. (동네나 위치 물어보지 않기로 해요😘💚) #오늘낡음 #숲세권 #숲뷰 #나무뷰 #저층아파트 #구축아파트 #16평 #복도식아파트 #아기책상 #전면책장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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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 인친분들이 저희 집을 떠올리면
이게 가장 먼저 떠오른다고 하시더라고요.
‘플라워팟’ 조명이요.


1️⃣ 앤트레디션 플라워팟 VP9, 코발트블루

저희 첫 조명이
플라워팟 VP1 머스타드 컬러였거든요.

그렇게 하나씩 데려오다보니,
6년 차에 ‘빨-주-노-초-파랑’까지
모으게 되었어요.

플라워팟을 좋아하는 이유는?
실물이 정말 예쁘기 때문이에요.

사진으로 담아낼 수 없는
아주 예쁜 컬러와 디테일들이
너무 매력적이거든요.

플라워팟을
색깔별로 사이즈별로
다양하게 모으는 것이
제 목표 중 하나랍니다.



2️⃣ 피스카스, 무민 가위

세번째 피스카스가 도착했어요.

저희 집이 매끼 소고기 먹는
만 3세 분이 계시거든요.

가위를 매일 3번씩 쓰는데,
피스카스를 1년 넘게
매일 식세기에 돌렸는데

절삭력도 그대로고,
전혀 녹 쓸지 않았어요!
진짜 왕추천입니둥.




3️⃣ 페이퍼콜렉티브 포스터

저희 집에서 문의 많은 
포스터 중 하나가 바로 이것!

아이방에 있는
페이퍼콜렉티브 포스터인데요.

몇 년 고민 끝에,
새로운 포스터를 들였습니다.

포스터지만
질감이 그대로 표현되어서,
진짜 매력적이에요.


< #노르딕네스트 >
✔️앤트레이션 플라워팟 VP9 무조명 Cobalt blue
✔️페이퍼콜렉티브 Alchemy포스터 30x40 cm
✔️피스카스 무민 파파엣씨 가위

#노네프렌즈 #노네프렌즈9기 #북유럽인테리어 #16평작은집
#광고 | 귀여운 소품과 조명, 컵으로 채운 6월 이야기
#16평작은집

오랜 기간 위시리스트에 있던 아이템들이에요.
솔직히 좀 뿌듯할 때가 언제냐면요.
아무 리뷰도 없을 때,
먼저 올리는 일이요.🩵

내가 제일 먼저
소개하는 것 같아서 말이죠.

국내에 첫 리뷰!
요 예쁜 조명을 소개해봅니다.



1️⃣
블루밍빌 BLOOMINGVILLE
페이버 테이블 조명 Ø24.5x29.5 cm - Blue

테이블 조명을 고를 때
첫 조건은 <유리/세라믹이 아닐 것!>

아크릴과 스틸소재로 된
테이블 조명이에요.

소프트한 아크릴 갓에,
따뜻한 파스텔 색 프레임이라
실물이 정말 이천배 예쁩니다.

전구 사이즈는 E14 
작은 전구가 들어가고,

유로 플러그지만,
따로 어댑터 필요없어요.
불 켜면 훨-씬 예쁩니다.
사진에 안 담겨요.🩵



2️⃣
올손 앤드 젠슨 OLSSON & JENSEN
모니카 컵 & 소서 - Black

처음 나왔을 때부터
위시리스트에 있던 모니카 컵 & 소서

택배 뜯으면서 
이렇게 설렌적이 얼마만이던가요.

손으로 페인팅한 제품이라
더 매력적이에요.

컵과 소서,
컵과 디저트접시,
구성으로 쓸 수 있어서
활용도도 굿 🖤



3️⃣
블루밍빌 BLOOMINGVILLE
Lewi 후크 3개 세트 - Birds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가 몇 있는데
그 중 하나는 ‘블루밀빌’이에요.

이유는요?
키치한데 키치하지 않은,
묘한 매력이 있거든요.

그리고 이 후크는
재입고 타이밍이 안 맞아서
꽤나 오래 기다려서 ,
제 손으로 온 제품이에요.

컬러나 표정이
너무 매력적이죠?
이래서 블루밍빌을 좋아해요.


@nordicnest.kr 
#노르딕네스트 #노네프렌즈 #노네프렌즈9기 #북유럽인테리어
#광고 | 조명과 작은 소품들로 채워본
6월의 #16평 저희 집 기록이에요.

1️⃣ 스칸디리빙 모스 테이블 조명
밤에 천장 등을 끄고 이것만 켜두면 집안 전체가 한순간에 아늑해져요. 패브릭 쉐이드 특유의 부드러운 빛이 참 예뻐요.

2️⃣ 앤트레디션 플라워팟 VP10
이번에 새로 나온 Zesty orange 컬러예요. 동글동글한 비율이 귀여운 조명이에요. 플라워팟은 실물이 훨씬 예쁜 조명! 벌써 저희 집에 네 개나 있어요.

3️⃣ 브로스테코펜하겐 플로렌티나 화병 XS
유광 질감이 예뻐서 첫눈에 고른 화병이에요. 반짝이는 유광 덕분에 특유의 빈티지한 멋이 더 잘 살아요. 꽃 한 줄기 꽂아도 예쁘고 그냥 빈 병 상태로 선반에 올려두기만 해도 만족스러워요.

4️⃣ DBKD 스웨디시 래빗
보자마자 우리 토끼밤이 생각나서 소장하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바닐라 유광 컬러라 브로스테 화병이랑 나란히 두면 세트처럼 찰떡이에요. 

5️⃣ 블루밍빌 마샤 병 오프너
원래는 병 따개로 나온 제품인데 조형미가 느껴지는 독특한 모양이라 요즘 책 위에 두는 문진으로 쓰고 있어요. 존재감이 어마어마!


#노르딕네스트 #노네프렌즈 #노네프렌즈9기 #북유럽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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