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집 #오프하우스 #초대 애정하는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 첫 오프라인 쇼룸, ‘오프하우스’. 정독도서관과 런베뮤 사이에 자리한 멋진 공간, 오프하우스에 스페셜 크리에이터로 초대받아 정식 오픈 전 미리 다녀왔어요. 3층 ‘크리에이터 아뜰리에’에는 오늘의집 앱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방을 재현한 6인의 크리에이터 방이 있어요. 각 방마다 포토이즘이 설치되어 있어 도장 깨듯 돌아다니며 즐기기 딱 좋아요. 익숙한 방도 있어서 더 반가웠던 공간.🫶🏻 나중에 내 방도 넣고 싶드아아아🤞🏻🥰 2층 ‘스타일링 스튜디오’는 오늘의집 브랜드 레이어와 바이너리샵 제품들로 감도 높게 꾸며져 있어요. 창 밖 뷰까지 완벽했던 공간. 집에 고대로 모셔오고 싶었습니다…😘 우리 집과 비슷한 무드의 공간도 보여 더 몰입해서 둘러보게 되더라고요. 1층 ‘커넥트 라운지’에는 아르떼미데와 톰딕슨 조명들이 전시되어 있었고, 오징어게임 협업 제품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지하층엔 조명들이 어마어마하다던데 제가 간 날은 준비중이라 아쉽게도 구경하지 못했어요.🥲 북촌 나들이 계획 중이라면 정독도서관과 런베뮤 사이, 몽중헌 앞 ‘오프하우스’에 꼭 들러보세요. #스페셜크리에이터 #집꾸미기 #인테리어쇼룸 #오늘의집쇼룸 #homedecor #homesty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