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찻잎으로 냉차 🥶
#오늘의우리집#콘수프기록 2
오늘은 참지 못하고 냉차를 벌컥 벌컥 마셨어요ᵔᴥᵔ
티백으로도 냉차를 만들 수 있지만
저는 따뜻하게 우려 마시고 남은 찻잎(엽저)을 모아
냉침을 했답니다-
요 계절엔 녹차도 좋고, 백차도 냉침하기 좋아요.ᐟ
오늘 마신 냉차는 녹차 냉차인데,
제 개인적으로는 백차 냉침이 더 맛있는 것 같아서
조만간 백차로 만들어 봐야겠어요:)
저 와인잔 내지 샴페인잔 같이 생긴 유리잔은
이름이 후괴배인 걸로 봐서
잎이 길고 빳빳한 후괴차 마시기 적합한 용도로 나온 모양인데,
내열 유리라 따뜻한 차도 마실 수 있을 것 같고
냉차 마시기에도 너무 좋아서 여름에 특히 애용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