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집은 오후가 제일 예뻐요 🍊🪟 햇살과 컬러가 공존하는 시간 🌞🎨 주방 끝까지 햇살이 밀려오는 오후. 소목영월의 주방과 다이닝 공간을 한 컷에 담아봤어요 :) 높은 천장과 박공지붕 구조라 하루 종일 빛이 바뀌는 모습이 공간 안에 그대로 스며들어요. 전체 컬러는 벤자민무어 Barely Yellow + 레드 포인트, 테이블과 조명, 의자 톤까지 하나하나 고민해서 고른 조합이에요. 요리하면서 식사하고, 커피도 마시고, 누군가는 이 테이블에서 노트북을 켜기도 해요. 저희 부부가 집에서 가장 자주 함께 머무는 공간이에요 ☀️ 🍽️ 주방 & 다이닝 가구 정보 1️⃣ 다이닝 테이블 빌라레코드 2400 테이블 → 부드러운 곡선형 타원 구조 + 톤다운 우드 다리 2️⃣ 체어 빌라레코드 허그체어 / 브릭오렌지 & 딥그린 패브릭 3️⃣ 조명 루이스폴센 PH5 레드 4️⃣ 주방 하부장 & 아일랜드 맞춤 제작 / 도장 컬러: 벤자민무어 Barely Yellow 상판: 칸스톤 에덴 📌 공간 전체는 인스타그램 @somoc.haus에서 하나씩 기록 중이에요 :) #소목영월 #노란주방 #주방풀샷 #브랜드하우스 #빌라레코드식탁 #허그체어 #PH5레드 #감성주방 #베어리옐로우 #레드포인트 #감성인테리어 #전원주택인테리어 #주방인테리어 #슬로우하우스 #우리집다이닝룸 #다이닝룸 #컬러가구 #붉은의자 #천창있는집 #슬로우하우스 #오후무드 #주방기록 #직접설계 #감성주택 #빛이예쁜집 #공간의감정 #주방브이로그 #브런치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