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tc15기이야기 #연재형시리즈 도쿄에서 만난 두번째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도쿄에 가면 이이호시 유미코의 그릇을 사려고 했었어요 하지만 우연히 우에노 공원을 갔다가 그릇 플리마켓(?)을 하고 있는 걸 발견했어요 •• 😌 이것은 운명 (ㅋㅋ)


여러 부스에서 그릇을 팔고 있었는데 디자인도 다양해서 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 가격대도 다양했어요 🥣 비록 원하던 브랜드의 그릇은 아니지만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디자인의 그릇들을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제가 사왔던 그릇들 입니다 !

요거트볼로 쓰기 딱 좋은 사이즈와 깊이여서 잘 쓰고 있어요 색도 연노란색이라서 참 귀엽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