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브라운즈 티 품평회를 다녀왔어요 매일 마시고 즐기는 차에 대해 배우고 싶단 막연한 마음에 브라운즈메이트를 지원했는데 그 꿈이 이뤄진 것 같아요 👏🏻브라운즈가 정성스레 준비한 4가지 차를 맛보고 차친구(메이트)들과 서로 감상을 나눴어요 차와 다식을 맛보며 둘의 조합도 알아보고 내가 느낀 차의 테이스팅키워드를 메이트들과 비교해봤어요 ❙ 설왕산 베트남 백차 베트남 고지에서 자란 백차로 찻잎을 인공적으로 가공하지 않는 ‘자연과 가장 닮아있는’ 연하고 부드러운 차예요 ❙ 정산소종 홍차 중국 3대 홍차로 알려져 있는 정산소종 산화시킨후 소나무 장작을 태워 훈연하여 붉은빛 수색과 깊은 풍미를 가지게 됩니다 ❙ 포랑 2018 보이차 숙차 운남성 포랑산에서 채엽된 보이차를 완전 숙성시켜 숙성으로 인해 깊은 향과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에요 ❙ 포랑 2014 보이차 생차 같은 잎을 전혀 가공하지 않고 서서히 자연숙성시켜 숙차에 비해 맛이 특색있었지만 생각보다 여운이 오래가지는 않는다고 느꼈어요 이 중 다식(디저트)과 가장 잘 어울리는 차는 뭐였을지 알아맞춰 보실래요? #브라운즈 #브라운즈메이트2기 #찻자리 #차스타그램 #차생활 #찻잔 #찻잔세트 #다도세트 #차도구 #홍차 #백차 #보이차 #라이프스타일 #차한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