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인테리어기록 요즘 저희집 추구미는 ‘믹스미’ 🖤🩶🤎 저희집에서 가장 나다운 공간은 바로 거실이에요. 요즘 하고싶은 거 다 하고 사는 저의 취향이 고스란히 묻어있기 때문이죠. 블랙, 우드, 실버 그 무엇도 놓치지 않겠다는 집념.. 과한 저의 욕심이 혹여나 난감한 무드를 만들어낼까 걱정이었는데 다행히도 월넛, 블랙, 실버 컬러가 조화를 잘 이뤄내주니 요즘 환기도 되고, 새로운 무드에 취해 살아요 🥹➰👉🏻👈🏻 이곳에 있음 온전히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찬 공간에서 나만의 것들을 누릴 수 있어 정말 힐링이 되고 가장 나다워 지는 시간을 갖게된답니다! 블랙 담당은 저희 거실에서 스완소파 혼자만의 몫이었는데 보자마자 이거다! 외쳤던 오늑 벼루 선반장까지 함께하게 되었어요.🖤 간결한 정사각 형태의 쉐잎에 다른 방향으로 트여진 디자인.. 그리고 먹빛을 머금은 듯한 우아한 색감까지🖤 손끝으로 전해지는 내추럴한 질감과 결을 느껴볼 때면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마주하는 느낌까지 들더라고요..🥹 • • • • #오늑 #온흑 #onheuk #inkston #furniture #koreaarchitecture #블랙앤화이트 #모노톤인테리어 #홈스타일링 #디자이너가구 #공간연출 #미니멀인테리어 #무채색인테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