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집들이#랜선집들이 봄맞이로 손수 한줄기 한줄기 조화 꽃 넝쿨을 엮어 계단을 꾸며보았어요 계단은 현관 바로 앞이라서 일종의 로비 느낌으로 항상 인테리어에 힘을 주는 편이에요 계단 밑에는 벽난로 조명과 봄꽃 조화, 고가구를 배치해보았고요 크리스마스 때는 트리가 있었는데 트리가 있다 없으니 너무 허전하더라고요 그래서 봄꽃을 배치해보았습니다 식탁은 오아르 식탁+같은 브랜드 의자2+앤틱의자 2로 믹스매치했구요 드레스룸은 발리느낌으로 꾸며보았습니다 서재는 주로 일하는 공간으로 꾸몄고, 침실같은 경우는 원래 뒤가 붙박이장이었는데, 침대를 붙이고 싶어서 합판에 유럽미장을 한 후 못으로 박아 고정시키고 가운데 그림을 걸었습니다ㅎㅎ 그리고 줄조명을 라운드에 붙여주었어요 30년된 주택을 시공없이 오로지 가구로만 꾸며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