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과 내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거실 요즘 내가 가까이 두는 것들☺️ 살짝 쌀쌀할 때 둘러주면 너무 좋은 니트 블랭킷, 쇼파 두고 바닥에 앉을 때 정말 요긴하게 쓰이는 미니 매트와 등쿠션 그리고 볼수록 기분 좋아지는 조명과 생화 트리 이렇게 좋아하는 것들을 손에 닿는 곳에 두고 보는 걸 꽤나 좋아하는 편 그래서 저는 영원히 미니멀은 못할 것 같고요?! 네이비에 깜찍한 레드 포인트가 들어간 니트 블랭킷도 첫눈에 반했지만 크리스마스 무드 가득 담긴 레드 미니 매트 컬러는 정말 감동 그 자체! 개인적으로 레드 컬러가 포인트로 주기 좋은 컬러라 옷은 무난한 컬러로 신발은 포인트로 레드! 요렇게 매치하는 거 정말 좋아하는데 어쩜 이리 컬러가 고급 지고 이쁜지❤️ 김대감한테도 몇 번을 말했는지 몰라요. 퇴근하고 오면 김대감 블랭킷 덮고 귤먹고 있는데 우리 김대감 까끌까끌한 거 안 좋아하거든요~ 김대감도 잘 덮고 있어 더 애정이 갑니다:-) ⠀ ⠀ ⠀ #겨울준비템 #rug #blanket #혜리빙 #인테리어소품 #패브릭용품 #미니러그 #니트블랭킷 #리빙템 #집꾸미기 #홈스타일링 #소파인테리어 #거실 #거실꾸미기 #livingroom #livingroomdecor #livingroominterior #livingroomstyling #신혼집거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