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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르의 인더빌리지 차렵 이불이에요❣️ 결혼한 이후로 단색 침구만 쓰다가 처음으로 스트라이프 디자인의 침구를 써보게 되었어요. 색상은 제가 좋아하는 그린, 오슬로밸리 색상이에요. 이불의 첫 느낌은 ‘가볍다’였어요. 촉감이 부드럽고 하늘하늘 가벼운 느낌. 저희 집은 계절별로 침구를 구분해 사용하지 않아서 너무 얇지도, 너무 두껍지도 않아 겨울이든 여름이든 무난하게 잘 덮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게다가 집먼지 진드기 침투 걱정이 없는 세미 마이크로 이불이라기에 안심이 되더라구요. 저는 받자마자 세탁기에 넣고 세탁을 했는데, 물세탁 가능한 침구라 정말 편리하게 느껴져요. 상전 다루듯이 다뤄야 하는 침구류들도 많잖아요. 근데 전 게으르고 귀찮아서 그런거 잘 못하거든요. 근데 이건 그냥 휙 세탁기에 넣고 그냥 돌려버렸어요. 통기성에 건조성도 뛰어나 세탁 후 건조도 금방 되었답니다😊 폭신폭신 폭닥폭닥 해서 에어컨 틀어놓고 몸에 휘감고 덮고 있으면 기분이 그렇게 좋을 수 없답니다. #오감리뷰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하고 스타일링한 후기입니다.

202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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