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 번째 애장템 추천 :: 환절기가 되면 집에 비염인이 많아 작두콩차를 끓이게 돼요. 물을 끓여 먹을때 애용하는 이 빈티지 주전자는 노르웨이의 캐서린 홀름 로투스 레드 팟인데요, 10년도 더 전에 엣시에서 구매해서 소장하고 있다가 작년부터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눈으로만 애지중지 보다가 직접 사용하니 더 좋더라구요. 신기한 건 1900년대에 만들어졌는데 인덕션 사용이 가능한 점이에요. 법랑 재질이라 금방 물이 데워져 좋더라구요. 아직은 덥지만, 슬슬 재채기를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내일 아침은 작두콩차를 끓여볼까 싶어요. #ftc9기이야기 #애장템추천 #캐서린홀름 #비염 #작두콩차 #로투스 #레드팟 #커피팟 #티팟 #주방 #주방인테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