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워너비는 사실 원목 느낌 가득한 우드 인테리어를 꿈꿨는데 현실적으로 많이 힘들 것 같네요ㅠ 우선 다른 것보다 저 초록색의 자아가 강한 붙박이 책상이 참 고민이네요. 저 공간에서 무언가 하기가 답답한 감이 들 것 같아서 작은 원형 테이블 같은 걸 둬서 간단한 작업+식사+지인들 왔을 때 같이 차한잔 할만한 그런 테이블 혹은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있는데 좁은 공간에서 도무지 아이디어가 안 떠오르네요ㅠ 침대 옆에 있는 게시판 같은... 저 친구는 어떻게 가려야할지도 잘 모르겠네요 이외에도 어떻게 공간 활용을 해야할까요? 조명은 거의 스탠드 조명으로 은은하게만 활용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