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전역을 앞두고 제 방을 저만의 공간으로 꾸며보고자 하는 군인아저씨 입니다..!ㅎㅎ 배치 관련해서 고민이 많아 글을 올려봅니다.
지금 시야 바로 밑이 문이고 침대가 방 가장 안쪽에 배치되어있는 구조에요. 침대를 가장 안쪽에 배치해서 아늑한 아지트 느낌과 아침에 햇살을 받으며 일어나는 걸 원해서 가장 안쪽에 배치했습니다! 책상 위치와 관련해서 배치가 조금 어렵네요.
1번 배치 이 배치는 벽을 바라봐서 안정적이긴 할 것 같아요. 단점은 침대와 문 사이 거리가 딱 맞아서 가로 1400크기의 책상만 이용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어요.
2번 배치 제가 침대(자는 공간)와 데스크(작업 공간)을 분리시켜보고싶어서 이렇게도 배치해봤는데 좋은 것 같아서요. 이 배치는 가로 1600 길이의 책상도 가능해서 좋은 것 같아요. 또 침대가 더욱 아지트처럼 느껴지기도 할 것 같구요. 단점은 침대와 문 사이의 동선이랄까요?? 불편할 것 같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