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이고 기본만 되어있는 아파트라 중문도 없고 주방이 많이 작아서 거실을 다이닝룸처럼 만들어봤어요 현관문으로 들어오자마자 거실이 훤하게 보여 가벽을 세웠어요 좁은집이라 다 막히면 답답해 보일까봐 모두 가려지는거랑 틈이 있는 제품으로 믹스해서 배치했어요 소파는 3인소파와 스툴 두개로 ㄱ자 배치하고 소파높이에 맞는 낮은 식탁을 두었어요 가족들이 많이 왔을때를 대비해 벤치의자도 식탁 밑에 숨겨뒀어요 배란다는 잔디 느낌으로 코지블럭 매트를 깔았고 벤치스툴을 놓고 위에 원형 방석으로 놓아 카페 느낌으로 만들 생각이에요 아직 미완성이지만 하나하나 채워가는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