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이 인테리어를 좋아하고 집꾸미기를 즐기다가 집을 지을 계기가 생겨서 건축에 대해 1도 모르지만 달려들었어요. 오로지 저의 머리속에 있던 집을 그대로 짓게 된거라 2-3층짜리 누구나 떠올리는 그런 주택의 모습은 아니라서 본선 진출하게 된게 좀 얼떨떨하기도, 설레이기도 합니다^^;
오늘의집을 통해 저희집을 보여드리면서 똑같이 따라하고 싶다는 분도 계셨고 생각지도 못했던 경험들을 했어요. 이렇게 최종 후보에까지 오르게 되다니 정말 감사한 마음이 커요. 앞으로도 소소하게 저희집만의 기록으로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