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는 말 그대로 그냥 너무 귀엽고, 후기 평점도 좋아서 집에서 쓰기엔 실패 확률이 적어 보였어요.
두 번째는 출근할 때 하고 가도 부담 없을 것 같아서요. 목이랑 어깨 쪽 따뜻하면 체감 온도가 아예 다르잖아요. 회사 도착할 때쯤까지 온기 남아 있으면 그날 컨디션이 좀 덜 망가질 것 같고요.
저는 결국 첫번째 아이 구매했네요 ㅎㅎ 커뮤니티 포인트 들어오면 두번째 제품도 구매할것 같아요 ㅎㅎ 가격도 크게 부담 없고, 겨울에 확실하게 체감되는 아이템이라 이번엔 그냥 지나치기 어려울 것 같더라고요. 다음 주 한파 대비용으로 이참에 하나쯤 챙겨두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