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결혼할 때는 이런 원목 소파가 카페에 많이 유행할 때거든요 그 당시 넘 갖고 싶어서 신혼집에 넣었다가 10년 넘게 후회중입니다 거실에 둘 데가 없어 결국 베란다로 쫓겨났습니다 단점1 거실에 놔두기엔 길이가 넘 짧아서 어정쩡 2 패브릭이라 청소가 힘들다 3 소파에 눕기도 해야하는데 원목 손잡이때문에 아파서 누울 수가 없고 무조건 앉아만 있어야한다 카페처럼 쭉 앉아만 있는 곳에 놔둬야하는 가구였어요 다음에 소파를 산다면 청소가 편한 가죽재질의 누워도 자리 남는 큰 소파로 사고 싶네요 현재 베란다에 있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