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혼수품을 고를때, 침대 매트리스는 무조건 좋은것을 하자는게 우리 부부의 생각이었어요.
그래서 매트리스가 편한 템퍼를 눈여겨봤는데, 남편이 갑자기 계획없이 모션베드를 탐내더라구요. 마침 남편은 약하게 식도염 증상이 있어 전동으로 침대상체를 세워주는 모션베드가 필요사다는쪽으로 기울었어요^^; 결국 제일 두꺼운 매트리스에 모션베드까지 침대에만 거의 500만원돈을 지출ㄷㄷ
결국은요..?🥲 모션베드 기능 하나도 안씁니다ㅎㅎ 침대를 세우면 쭈욱 미끄러져 내려오는데 침대보도 같이 밀려서 너무 불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