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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수실패기

탄성 작업은 보수공사를 한 이후에

체리마스
구축으로 새 살림을 차리게 되었습니다.
오래 살 집은 아니라는 생각에 꼼꼼하게
계획하지 못한 게 후회가 됩니다.
에코페인트인지 머시기인지 비싼 탄성을
했는데요. 탄성 후에 보일러를 교체하는
바람에 이전 오래된 벽이 드러나 버렸어요.
요즘 보일러가 작게 나오다 보니...
생활하는 동안 어차피 교체해야 할 것들은
미리 교체하시고 맨 나중에 탄성작업하세요.
비닐 씌워서 페인트 안 튀게 잘 하십니다.
그리고
꼭 벽에 균열간 부분이나 실리콘 벌어진 틈
있으면 미리 보수공사 하시고 탄성 입히세요
- - ;
후회막심.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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