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요 오늘의집
20대 중반 입사후 자취생활부터 40대 아기엄마가 된 지금까지 이사를 정말 많이 했던 프로 이사러(?) 그게 바로 저예요 그런순간마다 늘 함께했던 오늘의 집 🖤 자취때는 원룸 공간이 작아서 이 작은공간을 어떻게 예쁘고 활용적으로 꾸밀수 있을까, 결혼을 하고서는 처음 살아보는 이 큰 공간을 어떻게 다 꾸미나 설레임 반 막막함 반이였을때 오늘의집 유저분들의 센스 넘치는 인테리어를 보며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오늘의집은 내 공간과 비슷한 공간에 실제로 사용중인 찐 후기들을 쉽게 찾아볼수 있으니까 물건을 하나 살때도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오남친이 준 꽃’이라며 예쁜 사진을 올리던 피드를 부러워만 보던 제가 임신을 하고 일을 쉬게 되며 기록을 시작한지 1년 반만에 스페셜크리에이터가 되는 영광을 얻었답니다 오늘의집 덕분에 집꾸미기 라는 저의 취미생활에 든든한 지원군이 생긴 느낌이랄까요?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의 일상과 공간을 이어주는 새로워진 오늘의집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