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9살 남자입니다.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는 3.6평 방 현재 모습이에요!
베란다를 확장하여 가로 4미터 세로 3미터의 크기입니다 침대 옆이 통창문이에요!
대학교때 자취하고 군대전역하고 졸업, 취직하니 이제서야 방에 대해 관심이 생겼습니다
일단 17살때부터 쓰던 엄청나게 큰 저 책상을 치워야 할 것 같고! 제가 옷이 꽤나? 많아서
사진에 보이는 2단 행거와 코트걸이 1단행거, 그리고 옆에 조그만 서랍장까지 옷으로 꽉! 차있어요.
붙박이장롱은 절반은 안쓰는 이불과 가방, 절반은 속옷 양말 안 입는 옷들과 패딩으로 차있어요
이제 직장인이라 책상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간이책상을 사용하고
수납침대를 사서 안쓰는 이불과 가방을 수납침대 벙커칸에 넣고!
그곳에 옷을 좀 넣고 간소화하려고 하는데...가구 배치를 2번 사진처럼 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조언 좀 마구마구 해주세요
이렇게 바꾸고 저 빈 공간에는 미니 홈 카페를 만들거나, 제 취미생활(도자기)를 전시하거나, 할 예정인데
침대 방향이나, 행거 위치 이런거 수정할 부분이 있을까요???
행거는 이런걸 사용할 예정이에요!! 보시다시피 맨 왼쪽은 책상겸용이고 가운데는 행거 끝에는 코트걸이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