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을 꾸리면서
가장 고심하고 있는 부분이 바로 책장입니다.
원래 한 벽면 전체를 책장으로 두고 싶었지만,
공간 부족으로 인해 작은 책장 여러 개를 둬야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집안 곳곳에 책이 꽂혀있는 게 오히려
인테리어 포인트가 될 수도 있는 것 같아서
럭키비키인 부분 🍀
공간별로 계획 중인 책장을 소개합니다.
1. 서재 책장
거실 겸 서재에 놓일 책장!
책상과 책상 사이 파티션처럼 놓을 예정이라
답답해 보이지 않는 진열장 형태로 선택했어요
2. 침실 책장
침실 한 켠 벽면에 붙여서 배치할 선반장 겸 책장입니다.
가운데 책들을 넣고 양옆과 윗 선반에 오브제를
배치할 예정!
3. 틈새 책장
적당한 틈새공간을 찾아 배치할 책장입니다.
공간 차지도 적고, 책이 쌓여있는 게
보기에도 예뻐요!
4. 이동식 책장
어디든 끌고 다닐 수 있는 이동식 책장입니다.
주로 주방 근처에 비치해뒀다가
필요에 따라 여기저기 옮겨다니면 좋겠다 싶어요.
저처럼 좁은 공간에 책장 고민하시는 분들께
스크랩을 공유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