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이사하고 나서 예전에 몰랐던 재미에 빠진것 같다. 요즘 집 꾸미기에 빠져서 자꾸만 오늘의집에서 구경하면서 쇼핑을 하게 된다. 요즘 이런일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느껴진다. 오늘은 어디를 꾸며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자꾸만 내 집을 예쁘게 꾸미고 싶은 마음 ㅎㅎ
집을 이사하면서 꽤나 많은 짐을 버리고 비웠는데도 여전히 필요해서 남겨둔 물건들 때문에 거기에 맞는 집을 찾기 위해서 알아보다가 구매하게 된 미니 책꽂이 크기도 사이즈도 딱 내가 원하던 가구여서 맘에 든다 볼때마다 잘 산것 같은 느낌이다. 내눈에만 예뻐 보이는걸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