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하고 어느덧 3년차...
새아파트입주하고 욕실과 주방세라믹상판 싱크볼까지
싹 줄눈했는데...
2년정도 살다보니 점점 들뜨고 그틈에 곰팡이생기고 제대로 남아있는 부분이 없을정도인데
처음부터 시공이 어설퍼서 물이 계속 닿는 곳들이
문제가 생긴건지....
아님 제가 관리를 못해선지....
계약서상으로 2년동안 무상유상 as가 끝이던데
어쩜 딱 문제가 2년이지나고 나면서부터 생기는지
참 아이러니합니다
업체한테 예전부터 말해도 관리못한 제 잘못이라하고
ㅠㅠ
곰팡이때매 어쩔수없이 뜯고 곰팡이제거젤 발라놧는데
너무 꼴배기싫고 이상하게 뜯겨서 더더욱
다시 시공해야되는데 볼때마다 화가나고
비용이 들어가도
마무리해야겟죠?? ㅠㅠㅠ
처음부터 하지말걸!!
아파트입주박람회에서 낚인 호구 1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