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림을 하면서 느낀건데 주방 도구도 이제는 멋이 있어야 하더라고요.
특히 육아 중이라 조리 도구 사용 후 바로 정리하기 힘든데 트루쿡 베이지 냄비와 팬은 그냥 두어도 지저분해 보이지 않고 오히려 예쁘기까지..!
(참고로 내돈내산으로 2구 후라이팬 사용 중이었어요.)
이번에 사용한 건 2종 세트로 편수냄비, 전골냄비예요.
18cm에 깊이감이 좋아서 라면이나 유아식, 이유식, 죽 등을 끓이기 딱 좋았어요.
전골냄비는 20cm로 너무 크지 않아서 2~3인분의 찌개나 조림을 요리할 때 정말 딱이었어요.
먹기 좋아보이게 채워진달까?!
전골냄비라 높이도 깊지 않고 예쁘니까 찌개, 조림 등을 만든 후 그냥 내어놓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