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집에 건의채널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따로 건의를 할 수도 있고 가끔 오는 설문조사에 있긴 하지만 그때는 또 생각이 안나더라고요. 건의하는 채널이 따로 있고 공유하다보면 오늘의 집에서도 받아들일수도 있고 생각날때마다 불편한 점을 얘기할 수 있으니까 좋을거 같은데 어떠세요? 특히 다른 글에도 있었지만 리뷰 수정 절차가 글 쓰는 건 수정이 잘 되지만 사진이나 이런건 힘들고. 그리고 혹시 한달 사용기? 이런건 어떻게 쓰는건지? 리뷰 보면 그런글이 있더라고요. 일년사용기, 한달 사용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