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사할때 이삿짐센터 분들이 가구 두시는대로 지내는 편이긴한데 너무 지겨워지는 바람에 새롭게 가구배치를 하고싶어서 몇달째 고민만 하고.. 오늘의집으로 방도 꾸며보고 있느라 방의 모든 치수를 정확하게 재놨거든요 이렇게해도.. 저렇게해도.. 뭔가 시원찮달까... 제가 이런 방 꾸미는 인테리어 감각도 전혀 없는편이라 지인들의 도움을 좀 받아봤는데 오 괜찮다! 하다가도 옷장이 안열리거나... 문이 끝까지 안열리거나 하는 구조인걸 너무 뒤늦게 깨닫더랍니다...
혹시라도 도움 주실수 있는분이 계시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그리 크게 바라는게 있진 않지만 그리 크지는 않은 방이지만 가족들과 함께 사는 집이라 제 방에 맡아져 있는 가족들의 책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책장도 있기야 하지만.. 일단 제가 옷이 많아 옷도 좀 줄여보기도 했고... 그렇지만 여전히 옷장도 많구요... 문을 열었을때 괜히 컴퓨터를 바로 안보고싶달까... 침대도 바로 보이지 않았으면 하는 그런 바램만 있는데 가구배치 잘 하시는 분 계시다면.. 꼭 좀 도움 받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