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접가서 장 보는걸 좋아해서 접이식 카트가 필요했어요! 더운여름이 되니까 진짜 사길 잘했다 싶네요😄 여름과일들 시장에서 사오는데 여러개 사다보면 무게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이번엔 수박, 아오리사과5개, 천도복숭아5개, 딱복5개, 오이3개, 알배추하나, 반찬들 5개정도에 꽝꽝 언 식혜2리터짜리까지 들고오는데 너무 편하게 잘 들고왔어요!😊😊 그리고 아스팔트에 바퀴소리도 신경쓰이는 부분이었는데 바퀴도 튼튼해서 그렇게 신경쓰이지 않더라구요! 돈 좀 주고산 캐리어만큼의 소음입니다. 조용하다고 할 순 없구요. 끌고가는 진동이 손에 전달되는게 적다라고 볼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