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신혼 집으루 25년 된 아파트 전세입주 예정인데 문틀 문도 집주인 쪽에서 교체해줘야하지 않나요 ?
겉보기에 깨끗해보였는데 가계약하고 다시 가서 보니 문이 쪼개져서 테이프를 감거나 화장실 아래 문쪽 곰팡이 땜에 컬러도 안 맞는 시트지를 붙여놧더라구요. 문틀페인트가 덕지덕지 되어잇고 갈라지고….
문틀은 심지어 문 색도 다르고 페인트가 찍힌건지 벗겨진건지 그런거 같은데, 사진 보냈더니 주인쪽에서 업체랑 확인했는데 도배풀이라고 닦으면 지워질거라 했데요. 근데 도배풀은 투명하게 껍질 벗겨지듯 한건데 이건 누가봐도 페인트 칠하고 마르기전에 찍혓거나 삭은 것 같아 보이는데ㅠㅠ 사진만 보고 그렇게 얘기하신거 같아요.
도배장판은 원래 해주시기로 해서 문,문틀은 저희가 돈을 보태겠다고 하는데도 싫다고 했다 하셔서 계약날 다시 얘기 나누기로 했거든요.
다른 분들 의견은 어떤지 궁금해서 질문 올려요.
만약 집주인이 안 바꿔 줄 경우에, 거주하면서 리폼 할 수 있을까요?
문짝을 아에 바꿔다는건 쉬울 것 같은데 문틀은 리폼 힘들지 않을까요?
문틀은 셀프가 힘들 경우 업체 부르면 견적이 얼마나 나올까요?
33평, 방3, 화장실2
문고리 쪽 갈라져서 박스테이프 덕지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