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서 자기장인지 전자파인지 모르는게 올라와요
이사온지 한달차가 되어갑니다. 일렉기타를 쳐서 알게되었는데 어느집을 가도 안그러다가 새로 이사온 저희 집만 오면 바닥에서 노이즈가 올라오길래 이게 무슨일인지 모르겠네요. 안나는곳없이 전부 꽤나 강한노이즈가 나길래 이정도면 인체에 영향을 줄정도가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접지 잘되어있고, 난방을 꺼도, 심지어 두꺼비집을 내려도 납니다. 누전이라면 진작에 차단기가 몇번 내려갔어야 한다고 하네요 한번도 차단기가 내려간적은 없었습니다. 결국 원인조차 확인을 못한 상황입니다. 여담으로 침대 프레임이 철제로 되어있는거 같은데 여기에 가끔씩 머리카락이 닿으면 두피가 찌릿찌릿한 느낌이있습니다. 한전에 전화에서도 물어보고, 한국전기공사까지 전화해서 물어봤을때도 별다른 답변없이 관할이 아니라고만 답변이 왔고 숨고에서 전기기사에게 여쭈어보아도 이런건 기사들도 해결 못한다고 이야기를 하셔서 어느 분야의 전문가를 찾아야할지 막막하네요...혹시 사례를 아시는 분은 제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