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이전으로 이사를 가야하는 상황이라 이것저것 발품 파는 중인데여
[구축미니투룸]
500/55/x
수도1/n 전기가스인터넷 등 실비
회사 버스로 25분 정도
집주변 환경 어르신분들이 많이 사는 동네 외국인들도 많음
풀옵션 도배장판 최근 새로 함 벗 수납가구는 다 사야해용..
배란다 있음 거실겸주방은 작아서 신발장 옆에서 밥먹어야함
2층이라곤 하지만 계단8개정도 있는 1.5층이라 대문에서도 보이는 집임
창문 열면 옆집이랑 하이파이브 가능
집주인 같은 건물 거주 집주인이 시끄럽고 더러운거 싫다고 50대 미만 여성만 구한다고 하면서 집보러갔을때 계약하는 집 옆집 사는 사람이 할아버지인데 문을 너무 쾅쾅 닫는다고 시끄럽다고 뒷담..? 까셨음
한국주택공사의 연금 신탁 매물임
퇴실 할때 퇴거 신청후 확인된 뒤에 보증금 돌려받을 수 잇음
[복층오피스텔]
200/48/7.5
관리비에 전기 가스 수도 인터넷 미포함 실비
회사는 도보 10분정도, 근처 지하철역 도보 5분
남향이고 연식있는 오피스텔임(2005~2007)
주변인프라 좋음 백화점, 다이소, 편의점, 올리브영, 맛집, 카페, 병원 다있음
큰 공원도 걸어서 5분정도에 있어서 러닝할때 딱임
가로등 잘 되어있고 오피스텔+대형 아파트단지 +초등학교 근처라 주변 치안 좋음
오피스텔이다보니 쓰레기 버리는 곳 경비 훌륭함
여름겨울 관리비 두려움
적당히 혼자 독고다이로 살기엔 오피스텔이 좋은것같은데
오피스텔의 단점도 주택의 단점도 너무 명확해서 고민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기준을 잡고 이사 결정을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