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러운 소재의 바구니 영업당한 썰 풀어봐요!
라탄, 우드, 대나무 등등내추럴한 소재의 수납함 보면 눈 돌아가는 분 있으신가요?
바로 제가 그렇습니다...! 오늘은 친구 집에 놀러갔다가 영업당한 대나무 바구니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바로 이케아 미엘칸나 바구니에요.
처음에 이케아 제품이라는 얘기 듣고 진짜 놀랬어요. 이 정도 퀄리티의 수공예 대나무 바구니 구하기 어렵잖아요. 그런데 이 제품은 예쁜데다가 가격도 착한 편이라 얼른 친구 따라 구매했어요.
이케아 미엘칸나 바구니는 서재 옆에 위치한 서브 홈카페 존에서 잘 활용하고 있어요.
이곳은 전기를 끌어오기가 쉽지 않아서, 전기를 사용하는 제품 대신 드립커피나 차를 즐기는 공간으로 꾸몄는데요. 원두, 드립용품, 티백 등 카페존에 필요한 주방 잡화를 미엘칸나 바구니에 담아 보관하고 있어요.
깊이가 넉넉해서 큰 부피의 커피원두도 쏙 들어가고, 내구성 좋은 대나무로 만들어져서 튼튼해요. 또, 널찍한 크기 덕분에 물건 찾느라 헤맬 필요 없이 바로바로 꺼낼 수 있답니다.
대나무 소재의 자연스러운 색감과 짜임 패턴이 참 마음에 들더라고요.
직접 사용해보니 실용성도 뛰어나고요. 내추럴인테리어, 우드인테리어를 좋아하는 분들께 정말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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