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집 이사를 가려는데 바닥장판은 싸구려 대리석 무늬ㅜㅜ 그건 포기했구요, 부엌도 너무 허접하게 공사를 했어요.
이전 세입자분께서 작년에 공사 하신거라는데 해도해도 너무하게 했더라구요.
저희도 이 집에서 최소 4년은 살 것 같아서 고민되어 글 쓰게 되었습니다..
현재 부엌 아일랜드+싱크대 ㄷ자로 인조대리석 시공이 되어있는데 워낙 사이즈가 커서
1. 세라믹으로 다 바꾸자니 가격 후덜덜, 칸스톤으로 맞출까 하는데 어떨까요? (최소400이상)
2. 아일랜드 측면과 전면부에 같은 인조대리석을 연결해서 붙일까요. (예상가격 80만 이하..) 허접할까봐 걱정이네요..
많은 참견 부탁드립니다🙏
위에가 그 싱크대구요..
아래 두가지 타입으로 아일랜드를 싸버리고 싶어요ㅠㅠ
-측면에 전방부까지 돌을 바르느라 무리될 거 같구요
이렇게 상판+측판 정도가 부담이 적을 것 같은데
1. 있는 그대로 쓴다
2. 기존 아일랜드에 +측판,전면부 인조대리석 붙인다
3. 칸스톤 상판+측판 만 새로 짠다.
한가지 더 질문이 있는데요..
아래 같은 타일은 기존 타일 위에 덧방 시공이 안되겠죠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