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씨에 실링팬.....? 고민되네요....🍂
원래 여름에 실링팬 설치하려고 계획하고 있었는데
일정도 계속 미뤄지고 이것저것 신경 쓸 일이 생기다 보니.....
정신 차려보니까 벌써 가을이네요.....? 🥲
그렇게 덥던 여름은 어디 가고 요즘은 날씨도 완전 선선해졌잖아요.
심지어 아침 저녁으로는 춥더라고요....
그래서 갑자기 고민이 시작됐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날씨에 지금 실링팬을 설치하는 게 맞나....?"
"그냥 내년 여름 되기 전에 설치할까요?"
원래 실링팬 로망이 있어서 꼭 하고 싶었던 건데
막상 여름이 지나고 나니깐 괜히 지금 설치하면 몇 달 동안 안 쓰게 될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내년 여름까지 기다리자니
하고 싶었던 걸 또 거의 1년 미루는 느낌이라 아쉽고요ㅜㅜㅜㅜ
.
.
.
.
.
이런 고민! 많이 하고 계시죠?
.
.
.
.
.
근데 여러분…
실링팬 로망을 내년 여름까지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실링팬은 생각보다 계절을 타지 않거든요!
여름에는 실내 공기를 계속 순환시켜주고,
에어컨과 함께 사용하면 시원한 공기가 공간 전체에 퍼질 수 있도록 도와줘요.
여기까지는 많이 알고 계실 텐데요!
그럼 가을, 겨울에는 실링팬을 안 쓰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날씨가 추워져 난방을 시작하면 따뜻한 공기는 자연스럽게 위로 올라가 천장 쪽에 머물게 되는데요.
이때 실링팬의 역회전 기능을 활용하면 위쪽에 머무는 따뜻한 공기가 공간 전체에 순환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어요.
그래서 여름에는 시원한 공기의 흐름을 만들고,
가을과 겨울에는 따뜻한 공기의 순환을 돕고!
실링팬은 사실 사계절 활용할 수 있는 공기순환 가전에 더 가깝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또 하나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게 있어요.
바로 디자인!
실링팬은 계절이 바뀐다고 창고에 넣어두는 가전이 아니잖아요😂
한 번 설치하면 거실 천장 한가운데 계속 보이는 제품이라서, 작동하지 않는 순간에도 인테리어의 일부가 됩니다.
그래서 사계절 함께할 실링팬이라면
기능만큼 디자인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에어로웨이가 단순히 바람을 만드는 가전이 아니라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하나의 오브제 같은 실링팬을 만들고 싶은 이유이기도 하고요:-)
.
.
.
.
.
결론은!
“여름 다 끝났는데 실링팬을 지금 달아도 될까요?”
👉 네! 오히려 지금부터 사용해보셔도 좋아요🙌
가을과 겨울에는 역회전으로 공기 순환을 돕고, 다음 여름에는 시원한 바람까지!
그리고 무엇보다 사계절 내내 우리 집 천장을 채우는 인테리어가 되어주니까요🤍
혹시 여러분도 실링팬은 여름에만 사용하는 가전이라고 생각하셨나요?👀
아니면 가을·겨울에도 사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실제로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지도 궁금해요! 👀
앗!!! 그리고 ( •̀ᴗ•́ )و
현재 에어로웨이 X5, X7 주문 폭주라 사전 예약 받고 있데요!!
얼른 선점하세요 (속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