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입니다. 첫 자취때는 시골에 지은지 얼마 안된 오피스텔을 살아서 수납도 좋아서 잘 몰랐는데 이번에 서울로 이직을 하면서 원룸을 구했는데 당연하게도 오래되어 옛날 원룸의 느낌이 납니다. 항상 들어왔을때 답답하고 집에 있기 싫은 느낌이 납니다. 집에 들어왔을 때 조금이나마 좀 편안하고 따뜻한 원룸을 만들고 싶습니다. 생각중 인건 바닥에 타일 카페트를 깔아볼까 고민중 입니다. 최대한 비슷하게 구현을 했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