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리모델링 후기
여기 글을 몇 주동안 보면서 살면서 인테리어 하시는 분들의 고민거리나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전 살면서 욕실 두개, 주방 한샘에서 했는데 총 시공날짜는 4일 소요되었는데 주방 자재가 준비되어있지않아서 욕실 두개 이어서 하고 며칠있다 최대한 빨리 이틀 했어요. 한샘은 아침 8시부터 상황에 따라 저녁 8시30분까지 하더라도 그날 원데이 시공 하고 있고요. 주방은 철거 하루, 설치 하루 하던데 크기와 시공 싱크대 종류에 따라 달라요. 이 정도는 살면서 해도 크게 지장은 없는데 먼지가 날려서 그건 좀 감수하셔야하고요. 고치는 화장실은 다음날 아침까지는 사용금지입니다. 전체 리모델링 하시는 분들은 대략 버릴짐 버리고 이삿짐 센터 콘테이너 박스에 양에 따라 또 날짜에 따라 보관료 받고 이사비용 받고요. 냉장고 음식 , 장독대 이런거 다 보관해주고 꽃이나 다육이는 관리소 허락받고 계단이나 한달 정도는 보관하게 해주시더라고요. 잠은 보통 기간이 길기때문에 상황이나 지역에 따라 모텔 한달 투숙, 또는 밥해먹을 수 있는 한달 임대를 얻거나 한두달 계약할 수 있는 티비, 인터넷, 주차 다 되는 곳도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