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만원 들여 안방 화장실만 인테리어 하고 있는데요 벽변기 예요. 인테리어 맡은 업체 사장님께서 벽변기는 시공 해본적이 없다며 어려워 하시더니, 결국 업체 4-5군데 연락해서 가능한곳에서 와서 시공을 해줬대요. 근데 문제는 물내림 버튼은 없고 수입품으로 조달해야 한다고 했다네요. 그래서 지금 모습은 사진과 같습니다. 저 상태인 것을 닦아서 쓰라고 하시는데.. 저 이제 어떻게 하는게 최선일까요? 돈은 돈대로 들고 버튼은 20년 넘은 것이 그대로 달려 있는데... 기분이 좋지가 않네요. 실사볼때 버튼 교체는 안될거라고 말씀하셨다는데 기억이 나질 않고요. 공수가 가능하면 저보고 구하라는데..이게 맞나요? 인터넷 검색해보니 구형은 없고 신형을 팔던데 사이즈가 좀 작아서 교체해도 틈이 보일까봐 걱정이예요. 대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최대한 닦아서 써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