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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두어도 되는 것인가..

연둡둡

안녕하세요. 혼자만 고민하는 끝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이런 2층 침대에요...
문쪽에 물기가..
물기 아래 나무가 검은색들의 곰팡이들일까요..
그 아래 보면 단열벽지로 틈을 매꾼거에요.... 
문쪽에 저렇게 커튼으로 쳐 있습니다.
천장에도 단열벽지를 붙였습니다.
이건 오른쪽 벽쪽으로 계단쪽 외벽이라 바람 때문에 커튼 뒷면에 단열벽지 붙였어요.. 아래 틈은 안 매꿨구요..
침대 헤드쪽도 거실 창문쪽이라 아래에서 반만 단열벽지 시공했어요. 마찬가지로 아래 틈은 못 매꿨어요... 침대 헤드 때문에..
외부에서 봤을 때입니다....
외부에서 봤을 때요 ㅠㅠ
안녕하세요. 혼자만 고민하는 끝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집에 원목, MDF로 구성된 이층 침대이지만, 1층침대로 사용중인.... 방공호 같은 저의 작은 방은 공개합니다.
겨울만 되면 가구 아래 틈으로 바람이 들어오고, 벽에 붙인쪽과, 거실 통창에서는 바람이 들어와 이번 년도에는 시공 아닌 시공을 진행했어요.
천장과 오른쪽 벽, 침대 헤드쪽에 단열벽지를 붙이고, 왼쪽 문쪽에는 아래 틈에만 단열벽지로 바람을 차단했지요.
기존에 단열커튼은 그대로 두고요..
문제는 물이 생기면서 결로가 나와요..
이거 혹시 단열벽지 안에도 곰팡이가 펴서 나무가 썩을까요?
하얀색으로 코팅된 원목, MDF 소재라고만 나왔어요...
원래 커튼만 했을 때도 겨울에는 결로가 있긴했지만요..
이번에는 아예 바람을 다 차단해버려서 ㅠㅠ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냥 자고 일어나서는 무조건 환기로 말려주는데 그것만으로
가능할까요?
위에는 창고로 사용중입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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