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 열리는 캐리어, 한번 쓰면 절대 못 돌아간다면서요?🧳
안녕하세요, 오늘의집 생활용품 MD입니다 :)
요즘 공항이나 인스타에서 자꾸 보이는 캐리어 있지 않나요?
뚜껑이 위로 열리는 그거요.
처음엔 "저게 뭐가 다르다고?" 싶었는데, 주변에 쓰는 사람마다 하는 말이 똑같더라고요.
이거 쓰고 나면 옆으로 여는 캐리어 못 돌아가…
…그래서 제가 직접 알아봤습니다.
5.2만 팔로워 인플루언서 마이빈님도 같은 말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아예 콜라보로 가져왔어요.
마이빈 × 트레모 × 오늘의집 단독 콜라보 마켓
7/13(월)~7/19(일)
https://store.ohou.se/exhibitions/19149
그래서 대체 뭐가 다른데? 🤔
보통 캐리어는 바닥에 눕혀서 양쪽으로 벌려야 하잖아요.
공항 바닥, 호텔 로비, 카페 앞… 눕힐 데가 마땅치 않을 때 그 난감함이란.
파일럿 캐리어는 세운 채로 위만 톡 열면 끝이에요.
승무원들이 쓰는 방식이 괜히 그런 게 아니었어요.
그리고요, 이 캐리어 진짜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더 있어요.
예쁩니다. 🩷🤍
화이트, 핑크 두 컬러인데요…
공항 컨베이어벨트에서 검정 캐리어 100개 사이로 핑크 하나가 돌아오는 거 상상해보세요.
내 캐리어 찾겠다고 허리 숙여서 이름표 확인할 필요 없어요.
저 멀리서부터 "아 저거 내 꺼다" 하고 바로 보일 걸요
화이트는 깔끔하고 세련된 공항 룩 완성이고,
핑크는… 들고만 서 있어도 인스타 한 장 건지는 그런 컬러예요.
솔직히 캐리어가 이렇게 화사해도 되나 싶을 정도.
기능만 좋은 캐리어는 많지만, 이쁘기까지 한 캐리어는 흔치 않거든요.
끌고 다닐 때 기분이 다릅니다 진짜로. ✨
🔍 MD가 체크한 포인트
▸ 소재 — 본체 100% 폴리카보네이트. 가볍고 단단해서 기내 선반에서 이리저리 밀려도 거뜬
▸ 모서리 — 아노다이징 알루미늄 보강. 제일 먼저 까지는 모서리만 골라서 단단하게 잡았어요
▸ 사이즈 — 18인치 기내반입 사이즈. 1박 2일, 출장, 당일치기에 딱. 위탁할 필요 없으니 공항에서 시간도 아끼고 돈도 아끼고
▸ A/S — 1년 무상보증. 바퀴, 손잡이, 잠금장치까지 커버
여기까지가 상품 이야기고요,
진짜는 이번 혜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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