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이라 들어오는 입구가 좁았는데 냉장고까지 떡하니 있어서 답답함이 컸던 공간이었어요! 냉장고를 입구에서 살짝 띄워서 분리수거함+간단한 소품 공간 만들었더니 훨씬 안정감있고 애정하는 공간으로 변신~! 큰 냉장고 옆에는 비슷한 높이로 수납 선반 만들어서 넣고 건조기, 전자레인지, 틔운미니 같은 작은 가전제품들 모아서 동선도 정리시켰어요! 인테리어는 살짝만 바꿔도 정리되어 보이고 분위기가 달라져서 재밌는 것 같아요! 통장은 텅장이 되고 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