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앞 원룸촌에서 생활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벽지가 시멘트 벽 위에 바로 올려진 얇은 종이 느낌이고 무늬가 마음에 들지않아서 스티커 벽지라든지 붙이고 싶어요.. 그냥 살까도 했는데 볼때마다 우울하더라구요.. 여기서 2년 살아야 되는데!!
찾아보니까 풀없이 붙이는 벽지들은 많던데 종이벽지 위에 붙여도 나중에 떼어낼때 손상이 없을까요..? 합지벽지 위에 붙일 수 있는 손상없이 제거할 수 있는 벽지 같은게 있을까요..? 아니면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체념하고 살아야 할까요.. 자취 선배님들 도움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