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는 1초만에! 간편하게 로그인하기
오늘의집 로고
집구경쇼핑인테리어/생활
로그인회원가입고객센터
집꾸미기 · 13만개 더보기

원룸 겨울 결로 줄이는 생활 습관 5가지 정리

아바타 사진
amortui
아침에 창문 아래가 축축하게 젖어 있다면 결로가 시작된 거예요. 원룸은 공간이 좁아 요리, 빨래, 샤워에서 나온 습기가 한 공간에 모이기 쉬워서 겨울마다 결로 고민이 많더라고요. 자주 언급되는 생활 습관을 정리해 봤어요.
1. 하루 2~3번 맞바람 환기하기
창문과 현관 쪽을 함께 짧게 열어 습한 공기를 내보내 주세요. 추운 날엔 오래 여는 것보다 짧게 자주 여는 편이 부담이 덜해요.
2. 빨래는 실내 한가운데보다 환기 잘 되는 곳에
젖은 빨래가 방 안 습도를 크게 올려요. 창가나 욕실 근처에 두고 환기를 같이 해 주세요.
3. 요리·샤워 후 환풍기 바로 켜기
수증기가 많이 나온 직후에 환풍기를 켜 두면 방 전체로 퍼지는 습기를 줄일 수 있어요.
4. 가구는 외벽에서 살짝 띄우기
침대나 수납장을 차가운 외벽에 딱 붙이면 뒤쪽 공기가 안 통해서 곰팡이가 생기기 쉬워요. 손가락 몇 마디 정도 띄워 두세요.
5. 창틀 물기는 아침에 바로 닦기
맺힌 물방울을 그대로 두면 실리콘이나 벽지로 번질 수 있어요. 마른 수건으로 닦는 습관만 들여도 관리가 쉬워져요.
주의할 점: 가습기를 쓰는 집이라면 습도를 너무 높게 두지 않는 게 좋아요. 습도계를 하나 두고 수시로 확인해 보세요.
여러분은 원룸 결로, 어떤 방법으로 관리하고 계세요?
5시간
좋아요
0
조회
7

댓글0

댓글 유저 이미지
새 댓글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