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는 1초만에! 간편하게 로그인하기
오늘의집 로고
집구경쇼핑인테리어/생활
로그인회원가입고객센터
고수의 추천템

우리집 터줏대감 관음죽 꽃피운 설

모나리자208재활용의 달인, 그리고 무엇이건 손으...
우리집 관음죽은 키운지 20년이 넘은 그야말로 우리집 터줏대감이다.
재작년 5월에 20년이 넘어야 꽃을 피운다는 관음죽이 꽃을 피워서 얼마나 신기했는지 모른다.
이 몬스테라는 오늘의 가든에서 키워서 받은건데 우리집에 온지 1년 반만에 이렇게나 많이 커버렸다.
잎사귀 하나 크기가 내얼굴 세배 만하다.
겨울인데도 새순이 돋아나고 있는 산호수와 홍콩야자
우리집에만 오면 식물이 이렇게 잘 자라는 건 아마도 깻묵 썩힌 물을 희석해서 주는 게 비결인 것 같고 또 하나는 관심을 갖고 물을 제때에 잘 주기 때문인 것 같다.
그리고 겨울이라고 너무 실내온도를 높이면 실내가 건조해지고 식물이 웃자라서 모양이 보기 싫어질뿐만 아니라 웃자란 줄기는 힘이 없어서 꺽어지기 쉽다.

깻묵 썩힌 물은 깻묵을 구입해서 물을 넉넉히 부어 1년이상 푹 썩힌 후에 물에 원액을 조금 부어 30~40배 정도 희석한 다음 7~10일에 한번 정도 주면 된다.
덜 썩혀서 사용하게 되면 그냄새가 너무 지독해서 숨을 쉴 수 없게 된다.
식물이 영양상태가 좋으면 병충해에 강해져서 벌레도 꼬이지 않고 잘 자라게 된다.
그리고 겨울에 가습기는 필수다.
우리집은 햇살 맛집이라 따로 전등을 켜주거나 하지는 않는다.
그외에도 많은 우리집 식물들을 아래에 소개해본다.
#식물겨울나기 #찐후기
01.05
좋아요
8
조회
18,707

비슷한 주제의 인기글 모아봤어요 🔍


댓글0

새 댓글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