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집에서 리뷰 200개 넘개 작성하고 결재하는데 완전 빡침.각 리뷰에 글쓰기에 대해서 80자 이상 가격을 매겨 놓고 이러는건 아닌듯.80자 압박에 사진찍고...이런 노동력은 아무것도 아니라고생각하나봐!노동력 착취도 아니고.. 노동에 대한 가격 측정은 해놓고 상품 제한은 한다?그리고 쇼핑 사이트 들어가보면 대부분 상품마다 할인,쿠폰 매겨놔서 결재 할 수 없게 만들고 포인트로 살만한 상품은 시중가 보다 몇배 비싸게 측정한 상품들뿐... 뭐하는거야..기업에서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재밌나보네! 대기업 횡포? 미리 고지하는 것도 아니고...포인트 결재 이게 무엇? 월요일 아침부터 개빡침!!!🤬 포인트로 뭘 해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