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이란
일년전쯤 우연히 알게된 오늘의집 크리에이터 그동안 크리에이터일을 하면서 리워드혜택부터 오감리뷰까지 어마어마한 혜택을 받았던것 같아요 대략적으로 계산해도 500은 넘겠더라구요 그렇게 쉼없이 달려왔다보니 이젠 좀 휴식을 가지고 싶은데 8월달한달만이라도 ^^ 오집하기전 여유로왔던 일상이 살짝 그립기도 하고 ㅋㅋ 늘 일어나면 사진생산압박에 해도해도 끝이 날수가 없는 답방의 늪 제가 소통을 워낙 좋아하는것도 문제였어요 답방은 지치고 힘든작업이지만 소통하는건 너무 즐겁다보니 하루중 많은시간을 소통으로 보냈거든요 현생일은 늘 마비되는게 일상이였어요 최근에는 많이 줄이긴 했지만 오집서 소통안하면 저는 또 디엠이나 폰문자로도 소통을 하거든요 ㅋㅋ 활동쉬면 그동안의 받은 모든혜택들도 올스톱 되겠지만 지금 시점엔 결단이 필요한듯 싶어요 그런데 한달쉬더라도 내가 답방을 가지않는이상 잊혀지겠지 라는 생각을 하면 또 우울해지더라구요 ㅋㅋ 오집의 혜택과 잊혀짐 이 두가지가 늘 제발목을 잡아서 여기까지 온듯 싶어요 제가 옛날사진을 둘러보니 일년전부터 지금까지 쭈욱 소통되시는분들도 많았고 끊긴분도 계셨고 또 활동을 접으신분도 많더라구요 그분들 피드 가보니 다들 아시겠지만 오감지수 생기고 나서는 답방만으로는 포인트 쌓기는 이제 힘들어요 노출이 되던가 쇼핑이 목적인 분들이 우리사진을 많이 봐주고 클릭해줘야^^ 이건 순전히 제 생각여 그치만 소소하게 들어오더라도 분명 주부들에겐 살림에 보탬이 많이 되는건 부정할수가 없네요^^ 혹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는 오친님들 계실까요? 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