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빨리도 흘러 또 설명절!!
결혼을 하고 난 후 달라진 건 많지만 유독 명절 즈음엔 아가씨때가 참 좋았었다~!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명절이 다가오니 또 시댁, 친정 용돈에 조카들 새뱃돈에.. 매월 양가 용돈을 드리고 자주 찾아뵙지만 명절은 또 명절이니까요....... 은근 부담되는 건 저만 그런가요 ㅠㅠ 연휴 내내 엄마가 해주신 음식 먹으며 뒹굴대던 솔로일때의 명절이 그리워지는 오늘입니다!! 주부 여러분들!! 모두 힘 내세요~! 시간은 또 흐르니까 이 명절도 지나갈거예요~~!! #유부의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