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때 부터 있던건데 수납이 잘 되게끔 만들어진것도 아니고 한쪽이라도 벽에 붙어서 뭘 올려 놓게끔 할 수 도 없고 고양이들이 맨날 올라가서 엎어서 정리도 빡세고 벽이라고 하나 있음 뭐라도 할건데 그것도 아니고 철거를 하자니 180정도 들고 놔두자니 애물단지 같고 뭔가 집도 작아보이고... 주방 전등도 너무 어두운거같고... 신축 입주 3년차인데 점점 별로네여 ㅠㅠ 이런경우 어떻게 하나요? 저 툭튀어 나온 아일랜드가 너무 거슬려요 ㅠㅠ 주방 상부장도 별로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