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자세까지 생각한 링키플러스 모션데스크 사용 후기
유치원생 아이 책상으로 일룸 링키플러스 모션데스크 세트를 선택했어요.
그레이 컬러라 처음엔 아이에게 조금 차분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실제로 보니 깔끔하고 질리지 않는 색감이라
방 분위기와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 높이 조절이 가능한 모션데스크예요.
아이 키에 맞게 책상 높이를 쉽게 조절할 수 있어서 바른 자세로 앉아 책을 보거나 그림을 그리기에도 좋을것 같아요!
아직 성장기라 금방 못 쓰게 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키가 커도 계속 맞춰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책상 상판도 넉넉해서 색칠놀이, 퍼즐, 블록 놀이까지 올려두고도 공간이 여유 있고,
모서리 마감도 둥글게 되어 있어 활동량 많은 유치원생이 사용하기에도 비교적 안심이 됐어요.
의자 역시 아이 체형에 맞게 안정감 있게 받쳐줘서 오래 앉아 있어도 불편해 보이지 않았어요.
무엇보다 아이가 “내 책상”이라는 인식을 하면서 스스로 앉아 책을 보거나 활동하려는 모습이 늘어난 게
가장 큰 변화예요. 놀이와 학습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점이 부모 입장에서는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아직 이사 전이라 집이 다 꾸며지지 않았고 정리도 완벽하지 않은 상태인데도, 만족도가 높아요
공간이 정리되면 더 잘 어울릴 것 같고, 아이가 앞으로 얼마나 잘 활용할지 더 기대가 됩니다.
유치원생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책상을 찾고 계시다면
링키플러스 모션데스크 세트 추천드립니다 :)